여행스케치

휴식과 힐링이 가득한 곳 어디없나? 경북농촌으로 오이소~

농촌여행콘텐츠

드넓은 하늘 아래 희망을 가득 품고

상주시 함창읍 6,089

간절한 바람은 하늘에 닿고, 진솔한 소망은 하늘을 움직입니다. 정성과 노력을 다하면 하늘도 등을 살짝 밀어주는 법입니다.

하늘 아래 산과 구름이 신기합니다. 마치 태곳적부터 그랬다는 듯 넓은 하늘을 이고 희망을 가득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봉산생태문화수련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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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700리가 시작되는 첫 마을이랍니다. 마을은 옛 고령가야 고분이 출토된 오봉산 자락에 있습니다. 예로부터 고령가야의 도읍이었던 함창의 정남 방향 들판 위로 다섯 봉오리가 성벽처럼 버티고 있으며 오봉산과 용골마을에 얽힌 용과 여의주 이야기로도 유명한 마을입니다. 주로 생산되는 먹거리로 친환경 농산물인 쌀, 양파, 감자, 우엉, 생강 등이 있으며 중부내륙의 교통 중심지로 접근성이 용이하여 방문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마을입니다.
그 옛날 고령가야의 정기를 오롯이 이어받은 오봉산체험휴양마을은 4,000여 평 규모의 센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을 뒤에는 거북산이 자리 잡았고, 거북산 뒤로는 낙동강과 물길이 이어지는 이안천, 즉 돗질냇가가 사시사철 맑게 흐르고 있습니다.
넓은 들녘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풍부한 고장입니다. 최근 유기농 농산물과 크고 작은 농부들의 농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먹거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접근성이 좋아 전국 어디서라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마을입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전형적인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참살이 센터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답니다.
체험 관광객이 숙박할 수 있는 객실 7~8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놀이 및 체육시설과 강의실, 식당, 넓은 마당, 대형버스와 차량을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오봉산생태문화수련관 체험 관광

마을에 오시면 자전거길을 달려볼 수 있답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가까이에 있으며, 박물관, 경천섬 둘레길, 요트,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봉산 마을은 음식 체험은 물론 먹거리 개발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농산물 생산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쌀이 풍부한 고장인 까닭에 쌀로 만드는 체험 거리와 계절별 농사 체험, 오이지 담기, 풀잎 물들이기, 생강청 담기, 한지 공예 등이 가능한 전형적인 시골 마을이랍니다.

풀잎 물들이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과 가까운 마을입니다. 내게 말을 걸어오는 풀잎을 이용해 물들이기를 할 수 있습니다. 고사리, 참나무 잎 등 다양한 나뭇잎이나 자기 마음에 드는 풀을 따서 손수건에 입히는 겁니다. 손수건에 풀물을 들인다는 것이 엉뚱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외의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한번 따라서 해볼까요? 먼저 자연과 숲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자연은 개발의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근대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베이컨은 “자연은 고문에 의해 입을 연다”고 하였으며 인간은 마구잡이로 자연을 파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지구온난화, 산불, 이상기온 등 자연의 반격이 시작된 듯합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어릴 때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자연 자원은 미래에서 잠시 빌려다 쓰는것이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체험마을 뒤에 난 숲길을 걸어가면서 내게 말을 걸어오는 풀을 채취합니다. 비록 하찮게 보이는 풀이지만, 예쁘게 보면 꽃이 아닌 잡초가 없습니다. 반대로 밉게 보면 잡초 아닌 꽃도 없죠. 체험장으로 돌아와 마을에서 나눠주는 하얀 손수건 한 장을 받습니다. 우리의 정해지지 않은 미래의 꿈을 그릴 화폭처럼 보입니다. 명주의 고장답게 명주수건이랍니다. 명주라는 소재가 풀물이 잘 들지 않을 수 있어 원하시는 분은 일반 면 손수건을 드립니다. 이제부터 진행 순서에 맞춰 따라해 봅니다. 마을 텃밭이나 야산에서 채취한 풀을 손수건에 펼쳐놓고 그 위를 두드려서 하얀 수건에 풀물이 스며들게 합니다.

적당히 두드린 후 풀을 걷어냅니다. 손수건에 내가 고른 초록의 풀물이 모양을 제대로 내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기도 합니다. 자연이 내게 들어와 하나가 되는 기분입니다. 흐르는 물에 풀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씻습니다. 드디어 나만의 손수건이 세상에 탄생했습니다. 꿈속에서 본 그림 같고, 숲속의 파란 요정이 놀다가 간 흔적 같습니다. 꽃도 가능하지만, 꽃의 형태가 온전하게 나오지 않기에 여린 풀을 채취해 이야기를 입히는 것 또한 의미 있는 행위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돌아가며 나의 작품에 대한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미래 희망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집안의 화목, 건강을 이야기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할머니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히는 착한 아이도 있답니다. 어머니께 선물로 드릴 거라는 아이의 눈망울이 사슴 같습니다.
  • 참가비 (1인) 15,000원(10인 이상)
  • 운영시기 4~10월
  • 체험내용 손수건에 풀잎을 놓고 두드려서 물을 들임.

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

미래는 자라나는 우리의 것입니다. 한 잔의 음료를 앞에 마주한 채 내 꿈을 정리해보는 것은 내 계획을 구체화하고 그 꿈을 다독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 할 것입니다. 10년 뒤의 나에게 편지를 쓰면서 나를 반성하는 기회로 삼아도 좋습니다. 꽃그림을 그려 장식하고, 멋진 전문가가 되는 모습을 그려 넣기도 합니다. 요즘은 컴퓨터에 익숙한 나머지 손으로 글씨 쓰는 것을 낯설어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잠시나마 아날로그적인 시간을 보내면서 ‘빠름빠름빠름’이 아니라 ‘느림의 미학’에 대한 인간 본연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답니다.

내게 쓴 미래의 편지를 비밀로 할 수도 있지만, 친구들 앞에서 발표함으로써 나만의 다짐을 공개하며 서로 격려하고, 용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손편지를 쓰는 아이들 모습은 모두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마치 우리 체험장이 천사의 나라 같아집니다. 끝난 후 맛보는 마을에서의 점심은 금상첨화입니다. 내게 편지를 쓰다 보니 마음이 분발했던 것입니다.
  • 참가비 (1인) 10,000원부터(10인 이상 / 음식과 음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운영시기 연중 가능
  • 체험내용 미래의 나에게 손편지를 씁니다.

오이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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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특산물 중 하나가 싱싱한 오이랍니다. 전국의 오이 70% 가까이를 생산하는 마을인 만큼 맛있는 오이지를 담아 가실 수 있습니다.

체험객이 도착하면 인사말과 함께 마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주의사항, 오이지 담그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런 후 오이를 깨끗하게 씻는 일부터 합니다. 오이를 잘 씻어 물기를 닦아줍니다. 그리고 물을 팔팔 끓여 오이를 살짝 데칩니다. 그러면 오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아 아삭한 맛을 유지한답니다. 살짝 데친 오이를 깨끗하게 소독된 용기에 넣고 소금과 식초, 소주를 붓습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 대신 다시마·멸치 국물·표고 등 갖은양념으로 달인 간장을 넣어도 좋습니다.
  • 참가비 (1인) 20,000원부터(10인 이상 / 오이 양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 운영시기 7월 중순~9월 말(오이 수확철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날 수 있음)
  • 체험내용 오이지를 직접 담아서 가져감.

그린 푸드- 수제청(생강청)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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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서 생산되는 사과, 생강 등을 활용해 그린 푸드, 즉 수제청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어우러지는 식품을 함께 넣는 방법도 있지만, 레몬이 살짝 들어가는 ‘레몬·생강청’이 인기입니다.

생강을 깨끗하게 씻은 후 껍질을 벗깁니다. 그리고 생강즙을 내고 생강과 레몬을 채 썰어 2:5로 한 후에 생강즙에 넣으면 끝납니다. 이때 들어가는 설탕은 비정제 설탕을 사용합니다. 그냥 썰어 설탕에 버무린 청보다 생강즙을 낸 후에 레몬과 생강을 넣었으니 맛이나 효능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생강의 효과와 효능도 아주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TIP

생강이야기

비린내를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도 약방의 감초인 양 생강이 빠지지 않습니다. 생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우리 몸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소화 흡수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위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 위액 분비를 촉진합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어 현기증이나 어지럼증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심장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혈압을 낮추고 심장 기능을 강화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뇌경색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기에 아주 그만이죠. 열을 잡아주고 정상 체온을 유지하게끔 도와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몸의 청소부로서 혈관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 몸속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돕는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우울증, 생리불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그야말로 매일 챙겨 드셔야 할 식품이 아닌가 합니다.

  • 참가비 (1인) 20,000원부터(4인 이상 / 생강청 양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운영시기 11~12월
  • 체험내용 생강과 레몬으로 수제청 담기, 효능, 음용 방법

양파·감자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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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에서 생산되는 양파와 감자를 직접 밭에 나가 수확할 수 있습니다. 수확한 농산물은 저렴한 가격에 직접 살 수 있답니다. 물론 감자와 양파의 효능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수확 요령도 빠트리지 않습니다.
  • 참가비 (1인) 15,000원(10인 이상 / 수확 양에 따라 가격이 달라짐)
  • 운영시기 5~6월
  • 체험내용 양파, 감자 캐기, 효능 학습

한지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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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 보석함이나 수납함 등에 예쁘게 인쇄된 한지를 입혀 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 참가비 (1인) 20,000원(10인 이상)
  • 운영시기 연중 가능
  • 체험내용 목함 등에 한지를 입혀 가져감

우리 마을 건강 먹거리

산채 비빔밥 등 싱그럽고 푸짐한 시골밥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봉한정식(반찬 6~7가지), 이봉한정식(한정식에 부침개), 삼봉한정식(한정식, 수육, 부침개, 튀김) 등 사봉, 오봉한정식이 가능합니다. 물론 미리 알려주셔야 하며 20명 이상 단체에 한해서랍니다. 상주의 삼강한우와 민물장어도 가능하답니다.

관광

아름다운 경치와 옛 전통문화가 조화로운 청정 웰빙의 도시 상주입니다. 넓은 들녘에서 난 쌀, 하얀 분으로 덮인 달콤한 곶감, 질 좋은 명주실을 생산하는 누에고치가 상주의 삼백입니다. 슬로시티 상주는 삼백의 이미지를 살려 ‘화이트 슬로시티’를 슬로건으로 합니다. 낙동강 자락에 위치한 천혜의 관광지 경천대와 상주자전거박물관, 효자정재수기념관, 성주봉자연휴양림, 문장대를 비롯하여 장각폭포, 견훤산성, 동학교당, 우복종가, 충의사, 상주향교, 도남서원, 남장사 등 뿌리 깊은 전통과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함창명주테마파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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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전국에서 유일한 명주 생산지입니다. 함창명주테마파크공원은 명주와 관련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함창명주박물관, 상주슬로시티방문자센터, 누에곤충체험학습관, 나비생태원, 천연염색 공방이 이웃해 있습니다. 명주를 짜려면 명주실이 필요한데 명주실을 뽑는 게 바로 누에고치입니다. 박물관에 가면 누에가 고치를 짓고, 고치에서 실을 뽑아 명주를 짜는 과정을 보여주며 관련 도구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누에를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학습관과 명주 스카프에 나만의 천연염색을 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이 있습니다. 테마파크공원 내에는 백만 송이 장미가 있어 꽃이 활짝 피는 계절에는 삭막한 도시 생활에 지친 관광객들의 피로감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표 체험 전시관 관람, 누에 만지기 체험
  • 주소 경북 상주시 함창읍 교촌리

상주자전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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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 지역이 많아 낙동강을 따라 아름다운 자전거길이 이어져 있는 자전거의 도시 상주입니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하여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자 건립하였습니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자전거의 모든 것이 담긴 자전거 세상입니다. 1층에는 기획전시실이 있고 2층에는 상설전시관이 있습니다. 상설전시관에는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오래된 자전거와 명품자전거, 우리나라의 옛날 자전거부터 최근자전거까지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전 예약을 통해 3시간 무료로 자전거와 안전모를 대여해주고 있어 낙동강 자전거 도로를 따라 라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박물관 바로 앞 낙동강을 따라 북쪽에는 경천대가 있고 남쪽에는 경천섬과 상주보가 있어 드라이브하면서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 대표 체험 자전거타기
  • 주소 경북 상주시 용마로 415
  • 전화 054-534-4973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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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생물 주권의 확보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담수생물전문 연구기관입니다. 제1전시실에서는 생명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지구, 생물이 만드는 세상’, ‘살아있는 생태계, 한반도’, ‘인류의 소중한 자산, 생물자원’에 대하여 전시관을 운영 중이며 제2전시실에서는 살아 숨쉬는 낙동강을 주제로 하여 ‘낙동강의 식물과 균류’, ‘낙동강 유역의 동물들’, ‘물고기와 새의 생활터전, 낙동강’, ‘낙동강 생물자원 연구’에 대하여 전시 중입니다. 옥외 풍경원에서는 정원 산책하듯 자연스러운 관람 속에서 생물자원을 만나고 전시온실에서는 울릉도와 남부 상록수림을 대표하는 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물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전시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대표 체험 전시관 관람, 야외 산책
  • 주소 경북 상주시 도남2길 137
  • 전화 054-530-0700
  • 홈페이지 https://www.nnibr.re.kr/

경천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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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은 상주시 상주보 상류에 위치해 있는 하중도입니다. 섬을 둘러싸고 흐르는 낙동강과 높이 솟아 있는 비봉산이 어울려 멋진 풍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섬에 가기 위해서는 범월교를 지나야 하는데 양심 양산과 자전거를 대여해주고 있어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습니다. 섬은 A, B, C, D 코스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강 건너에는 회상나루와 학 전망대가 있고 전망대에 오르면 경천섬과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해 질 무렵 경천섬 너머로 펼쳐지는 노을과 황금빛으로 물든 낙동강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주변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회상나루, 상주자전거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 대표 체험 자전거길, 수상놀이시설, 산책
  • 주소 경북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 968-1

연계관광지 코스

함창명주테마파크공원 → 한복진흥원 → 문경새재 관문 → 경천섬 투어 → 상주자전거박물관

숙박

2층 객실 4동(7~12인)은 단체, 가족 단위, 황토방 3동(4~5인) 소규모 가족단위 가능합니다. 기타 족구, 풋살장(야간 이용 가능), 세미나실, 식당(40~50인 수용), 정자, 바비큐장이 있습니다.
주소 경북 상주시 함창읍 신흥3길 1 홈페이지 http://오봉산마을.com 문의 054-541-1700 / 010-6516-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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